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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따라서 걷기 (전시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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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2-08 14:03 조회2,1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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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6월 15일- 21일, 명동 평화화랑
 
빛을 따라서 전시회는 신약성서를 따라 묵상하면서
기획된 작품전입니다.
 
 
 
 
 
빛을 따라서
 
그때 동방에서 본 그 별이 그들을 앞서 가다가 마침내 그 아기가 있는 곳 위에 이르러 멈추었다.
이를 보고 그들은 대단히 기뻐하면서 그 집에 들어가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있는 아기를 보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마태오 2:9-10)
 
 
 
베틀레헴의 별
 
 
 
우리 안에 태어나신 예수
 
두려워하지 마라.
나는 너희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러 왔다.
모든 백성들에게 큰 기쁨이 될 소식이다.
오늘 밤 너희의 구세주께서 다윗의 고을에 나셨다.
그분은 바로 주님이신 그리스도이시다.
(루가 2,10-11)
 
 
 
 
성탄
 
 
 
 
 
우리들의 세례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마태오 3,17)
 
 
 
 
광야에서
 
예수께서는 요르단 강에서 성령을 가득히 받고
돌아오신 뒤 성령의 인도로 광야에 가셔서
사십일 동안 악마에게 유혹을 받으셨다.
(루가 4,1-2)
 
 
 
 
 
 
열두제자를 선택함
 
예수께서 그들에게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하시자
그들은 곧 그물을 버리고 예수를 따라갔다.
(마태오 4,19-20)
 
 
풍랑을 잠재우다
 
 
 
 
 
세상의 빛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있는 마을은
드러나게 마련이다.
등불을 켜서 됫박으로 덮어두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등경 위에 얹어둔다.
그래야 집안에 있는 사람들을 다 밝게 비출 수 있지 않겠느냐?
(마태오 5,14-15)
 
 
 
 
 
가나 잔치의 기적 -우리들을 변화시켜 주소서
 
예수께서는 하인들에게 “그 항아리마다 모두 물을
가득히 부어라” 하고 이르셨다.
그들이 여섯 항아리에 물을 가득 채우자 예수께서 “이제는 퍼서 잔치 맡은 이에게 갖다 주어라.”
하셨다. 하인들이 잔치 맡은 이에게 갖다 주었더니
물은 어느새 포도주로 변해 있었다. (요한 2,7-8)
 
 
 
 
사마리아의 우물 - 그와 우리가 만나는 곳
 
예수께서는 “ 이 우물물을 마시는 사람은 다시 목마르겠지만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내가 주는 물은 그 사람 속에서 샘물처럼 솟아올라
영원히 살게 할 것이다” 하셨다.
(요한 4,13-14)
 
 
 
 
 
오병이어의 기적 - 우리를 당신의 도구로 써주소서
 
예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드시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군중들에게 나누어주라고 하셨다. 그리고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주셨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마르코 6,41-42)
 
 
 
돌아온 탕아
 
집으로 돌아오는 아들을 멀리서 본 아버지는 측은한 생각이 들어
달려가 아들의 목을 끌어안고 입을 맞추었다. 그러자 아들은
아버지, 저는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 저는 감히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할 자격이 없습니다.’하고 말하였다.
그렇지만 아버지는 하인들을 불러 ‘어서 제일 좋은 옷을 꺼내어 입히고 가락지를 끼우고 신을 신겨주어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내다 잡아라. 먹고 즐기자! 죽었던 내 아들이 다시 살아왔다.
잃었단 아들을 다시 찾았다.’ 하고 말했다. (루가 15,20-24)
 
 
 
어린이들을 축복하시다
 
예수께서는 “어린 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말고 그대로 두어라. 하늘 나라는 이런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그들의 머리 위에 손을 얹어 축복해 주시고 나서
그곳을 떠나셨다. (마태오 19,14-15)
 
 
 
 
 
예루살렘 입성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임금이여.
찬미받으소서.
하늘에는 평화,
하느님께 영광!”
(루가 19,38)
 
 
 
 
최후의 만찬
 
만찬 시간이 되자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자리에 앉아
“내가 고난을 당하기 전에 너희와 이 과월절 음식을 함께
나누려고 얼마나 별러왔는지 모른다.
(루가 22,14-15)
 
 
 
우리들의 미사
 
그리고 잔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올리신 다음,
“자, 이 잔을 받아 나누어 마셔라.” (루가 22,17)
또 빵을 들어 감사 기도를 올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내어주는 내 몸이다. 나를 기념하여 이 예식을 행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음식을 나눈 뒤에 또 그와 같이 잔을 들어 “이것은 내 피로 맺는 새로운 계약의 잔이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이 피를 흘리는 것이다” 하셨다.
(루가 22,19-20)
 
 
 
참 포도나무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누구든지 나에게서 떠나지 않고
내가 그와 함께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요한 15,5)
 
 
 
 
고독 - 다시 그린 샤갈
 
 
 
게쎄마니 동산의 기도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게쎄마니라는 곳에 가셨다. 거기에서
제자들에게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하는 동안 너희는 여기 앉아
있어라.” 하시고 베드로와 제베대오의 두 아들만을 따로 데리고
가셨다. 예수께서 근심과 번민에 싸여 그들에게 “지금 내 마음이
괴로워 죽을 지경이니 너희는 여기 남아서 나와 같이 깨어 있어라.”하시고는 조금 더 나아가 땅에 엎드려 기도하셨다.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하시고자만 하시면 무엇이든 다 하실 수 있으시니 이 잔을 저에게서 거두어주소서.
그러나 제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소서.”
(마태오 26,36-39)
 
 
 
 
예수, 도대체 어떤 분이냐?
갈릴래아에서 태어난
초라한 사람
그렇지만 당당하구나.
힘이 넘치는 사람
그렇지만 무력하기 짝이 없구나.
옛적에도 그랬고
오늘도 그렇다.
(독일시인 카슈닛즈의 시편, 예수)
 
 
 
수난 -깨어짐
 
그리고 예수의 옷을 벗기고 대신 주홍색 옷을 입힌 뒤 가시로 왕관을 엮어 머리에 씌우고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유다인의 왕 만세!”
하고 떠들며 조롱하였다. 그리고 그에게 침을 뱉으며 갈대를 빼앗아 머리를 때렸다. 이렇게 희롱하고 나서 그 겉옷을 벗기고 예수의 옷을 도로 입혀 십자가에 못박으러 끌고 나갔다. (마태오 27,28-31)
 
 
 
 
 
십자가
 
예수께서는 큰 소리로 “아버지, 제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 하시고는 숨을 거두셨다. (루가 23,46)
 
 
빈무덤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시자 마리아는 예수께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뽀니!” 하고 불렀다. (요한 20,16)
 
 
 
 
엠마오로 가는 길 - 동행
 
예수께서 함께 식탁에 앉아 빵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나누어 주셨다. 그제서야 그들은 눈이 열려 예수를
알아보았는데 예수의 모습은 이미 사라져서 보이지 않았다.
그들은 “길에서 그분이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나 성서를 설명해
주실 때에 우리가 얼마나 뜨거운 감동을 느꼈던가!” 하고 서로
말하였다. (루가 24,30-32)
 
 
 
승천
 
예수께서 그들을 베다니아 근처로 데리고 나가셔서 두 손을 들어
축복해 주셨다. 이렇게 축복하시면서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셨다. (루가 24,50-51)
 
 
 
부활 이후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마태오 28,20)
 
 
 
 
믿음, 소망, 사랑
 
그러므로 믿음과 희망과 사랑, 이 세 가지는
언제까지나 남아 있을 것입니다. (I 고린토 13,13)
 
 
 
기쁨
 
내가 이 말을 한 것은 내 기쁨을 같이 나누어
너희 마음에 기쁨이 넘치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이것이 나의 계명이다.
(요한 15,11-12)
 
 
 
 
기쁨터 마을 - 빛을 따라서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라오는 사람은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얻을 것이다.
(요한 8,12)
 
 
소원나무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다 내가 이루어주겠다.
(요한 14,14)
 
 
 
평화를 빕니다
 
내가 다시 너희와 만나게 될 때에는 너희의 마음은
기쁨에 넘칠 것이며 그 기쁨은 아무도 빼앗아가지
못할 것이다. (요한 17,22)
 
 
아름다운 마을
 
저 꽃들이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해 보아라. 그것들은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결코 이 꽃 한 송이만큼 화려하게 차려입지는 못하였다. (루가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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