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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작품전시회 '보시니 좋았다' - 2002년 평화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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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4-02-08 12:26 조회3,9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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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8월 28일 부터 9월 3일까지 명동 평화화랑에서
기쁨터 가족들의 도예, 그림, 퀼트 작품전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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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사회복지회의 프로그램 공모에 당선되어 마련한 이번 작품 전시회는 지적인 발달 장애를 갖고 있는 어린이들과 그들의 어머니들이 함께 마련한 전시회라는 점에서 특히 의미가 있습니다.'  - 정진석 대주교님 축하글 중
 

 

다음은 기쁨터 가족들의 인사글 중 일부 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저희에게는 곧 기도입니다.

저희들은 기쁨터와 함께 했던 3년 반 동안 꾸준히 성서 공부를 함께 해왔고 매주일 나눔을 하면서 어려운 현실을 이겨왔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그동안 우리들이 함께 공부해왔던 창세기와 출애급기를 따라가 보려고 합니다.

 

이번 전시회의 제목을 ‘보시니 좋았다’로 정하면서 우리들은 진실로 하느님께서 장애를 가지고 있는 우리들의 아이들 또한 ‘보시니 좋으셨을 것’이라는 믿음을 더욱 굳게 하고 싶었고, 그분의 창조물 모두가 나름대로의 의미와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믿음을 고백하고 싶습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을 지으신 하느님!

당신 눈과 마음을 저희가 닮게 하소서.

 

2002년 8월 기쁨터

 

전시작품으로 표현했던 주제

(구약)

천지창조 / 에덴 동산 / 선악과 /노아의 방주 / 무지개/

가나안 / 세천사 / 하갈의 샘 / 이사악, 수태치 못하는 여인의 아이 /

야곱의 계단 / 하느님의 집 / 야곱이 에사오를 다시 만나다 /

파라오의 꿈 / 요셉의 은잔  / 화해와 만남 /

 

(출애급기)

히브리인들의 고통과 모세의 출생 / 광야의 떨기 나무 /

출애급 (갈대바다를 건너다) / 승리의 노래 / 만나 /

바위에서 물이 솟다 / 계약을 맺다 / 시나이산

다시 계약을 맺다 / 모세의 빛나는 얼굴 / 제단

약속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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