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숙, 자폐아 부모 마음 대변한다 (마이데일리 2005.10.18) >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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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모음 | 김미숙, 자폐아 부모 마음 대변한다 (마이데일리 200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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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이 작성일14-04-04 15:08 조회5,529회 댓글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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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입력 2005.10.18 06:30

 

탤런트 김미숙이 자폐아 부모들의 아픈 심정을 대변한다.

김미숙은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KBS 2FM '이금희의 가요산책' 특집공개방송 '조이(JOY) 콘서트'에 특별 출연해

자폐아 부모들의 아픈 마음을 대변한 인사말을 들려줄 예정이다.

 

영화 '말아톤'에서 자폐아이를 둔 엄마로 열연을 선보였던 김미숙은

'말아톤'에 출연한 것이 계기가 돼 '기쁨터'의 홍보대사를 맡고 맹활동중이다.

 

~김미숙이 홍보대사로 있는 '기쁨터'는 발달장애아들의 학부모 모임에서 출발해

현재는 청소년으로 성장한 장애우들의 자활공동체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단체다.

 

한편 이날 '조이 콘서트'에는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는 SG워너비를 비롯해

유열, 빅마마, 윤도현, 휘성, 코요테와 클론의 강원래,

시각장애인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벌이고 있는 전제덕(하모니카),

장애어린이들로 구성된 에반젤리합창단과 온누리챔버앙상블도 출연해,

장애를 극복하고 음악의 기쁨을 나누는 감동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중략...

 

['조이 콘서트'에 출연해 자폐아 부모들의 마음을 대변한 인사말을 건넬 예정인 탤런트 김미숙]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기사원문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05101806301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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