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자선공연 롱런 비결은? (서울신문 2009.12.02) >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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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모음 | 연말 자선공연 롱런 비결은? (서울신문 200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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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이 작성일14-04-06 12:54 조회4,986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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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가슴을 훈훈하게 만드는 자선 공연들이 잇달아 열린다. 자선공연은 1회성 공연

이 대부분이지만 '롱런'(장기공연) 작품도 여럿 있어 주목된다. '뜻'도 살리면서 관객의 '예

술성' 눈높이를 맞춘 것이 장수비결로 꼽힌다.

 

30일 문화계에 따르면 성인발달장애인의 자활 기금 마련을 위한 조이콘서트가 오는 5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다. 올해로 벌써 10회를 맞았다. '기쁨터'가 주관한다. 장애아

를 키우는 가족들이 사회에서 아이와 더불어 행복하게 공존하는 방법을 찾기 위한 어머니

들의 모임이 모태다. 공연이 인기를 끌면서 최근 몇 년 동안은 해마다 2000만~3000만원

의 기금을 모아 장애인 보호센터 등에 기부하고 있다.

 

가수 유열이 10년째 사회를 맡고 있고, 기타리스트 이병우·김의철, 피아니스트 이루마, 가

수 김광진·서영은·윤선애, 까리따스 중창단, 기쁨터 합창단 등이 출연한다. 김미경 기쁨터

부모회 대표는 "순수한 목적을 가진 자원 봉사자들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행사이기 때문에

오랫동안 계속되는 것 같다."면서 "신종 플루 때문에 걱정이 크지만 항상 안될 것이라는

걱정 속에서도 기금을 모아 기부하게 되는 기적이 있었기 때문에 올해에도 그럴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중략..

 

원문보기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091201034629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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