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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소식지 | 기쁨터 이야기 2008년 여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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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은배 작성일08-08-07 01:24 조회8,6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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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이야기

그림- 정도운
제목-인형과 화분


도운이는 집에서도 틈만 나면 그림을 그립니다.
그렇게 매일같이 그리고, 또 그린 필력이 쌓여
나름의 내공이 깊어가는 것이겠지요.
 
도운이가 그림에 정진하여
좋은 작품 많이 그리고,
스스로도 기쁨을 얻고, 세상에도 기쁨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정석(도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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