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김장하던날 (11월25일) > 기쁨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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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김장하던날 (11월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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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희수 작성일14-01-03 16:43 조회2,7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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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의 마지막 노동, 김장담그기가 있었습니다.
아이들 먹을 김치
집에서 김장못하는 엄마들 김치..
속을 너무 많이 만들어서 절인배추 계속 공수해온
계획차질이있었지만 잘 마무리하고
월동준비 마쳤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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