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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개편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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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미경 작성일14-01-18 18:40 조회3,6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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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터 홈페이지는 홈페이지 개편을 위한 준비 작업 중입니다.
이제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할 날이 얼마 안남았어요.
오늘은 이전 작업 중에 문제가 생길까 두려워 앨범 사진들을 저장하고
게시판들을 정리하는 일을 하루종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현재 홈페이지 화면을 캡쳐해보았어요. 
그리고 더해서 처음 홈페이지 초기화면도 올려봅니다.

조만간 새로운 초기화면이 우리를 맞이할 예정이기 때문에
정든 이 홈페이지 초기화면은 우리들 기억 속에만 남을 것 같아서요.

기쁨터 홈페이지는 2000년 6월 개설되었지요.  
현재 외방선교회 신부님이 되셔서 미국 유학 중인 김학현 미카엘 신부님이
그때는 자원봉사자로 홈페이지를 처음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후 2004년 10월 한번의 개편을 거쳐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
거의 십년을 한 포맷으로 쓰고 있는데, 우리는 그 동안 많은 변화를 겪으면서
지금의 기쁨터로 왔는데, 홈페이지는 그 변화를 반영해주지 못하는 현실이었어요.
비용 문제나 인력 문제 등 당장 코앞에 놓인 여러 문제를 해결하다보니
홈페이지 개편은 뒤로 밀릴 수 밖에 없었답니다.
현재 게시판이나 앨범 등은 백업 작업을 통해 새 홈페이지 어딘가에
잘 옮겨지게 될 것입니다만, 새로운 집에 맞게 새로운 글도 많이 쓰고
잘 가꿔야겠지요. 우리들에게 홈페이지는 남다른 의미가 있는 곳이니까요.

새롭게 변화될 홈페이지를 기대해주시고요, 개편 초기에는 수정작업을
꽤 거쳐야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쁨터의 과거를 잘 담고, 현재를 보여주며, 미래를 지향하는
그런 멋진 홈페이지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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